㈜반석·㈜더줌·특허법인 남촌·
신세계요양병원, 대한적십자사 명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반석(대표 박찬만), ㈜더줌(대표이사 임경아), 특허법인 남촌(대표 박동식), 의료법인 청록의료재단 신세계요양병원(대표 김민수)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반석(대표 박찬만)은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소재한 재활용 전문기업으로, 2021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며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박찬만 대표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전 총재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으며, 2025년에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 지원을 위해 재난구호지휘차량을 경남적십자사에 기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또한,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더줌(대표이사 임경아)은 창원시 의창구에 소재한 온라인 커뮤니티 운영 및 광고대행 기업으로, 2023년부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매월 정기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기빙클럽에 꾸준히 동참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임경아 대표는 현재 경남적십자사 지사대의원과 헌혈홍보위원으로 활동하며 인도주의 가치 확산과 생명나눔 문화 조성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또한, 창원시상권활성화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해 지역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점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커뮤니티를 활용한 소비 촉진과 상권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특허법인 남촌(대표 박동식)은 창원시 의창구 팔용동에 위치한 특허 전문 법인으로, 지식재산권 출원·등록, 기술이전 및 사업화, 특허 컨설팅 등 전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재능나눔 사업장으로 참여해 지식재산권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2년부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생계·주거·의료 분야 맞춤형 지원을 후원하며 위기가정의 자립을 응원하고 있다.
의료법인 청록의료재단 신세계요양병원(대표 김민수)은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재활 전문 요양병원으로, 최신 재활장비와 전문 의료진을 바탕으로 보바스치료, 재활운동치료, 작업치료, 언어치료, 인지치료 등 환자 맞춤형 재활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4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위기가정을 지원해 왔으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 임직원이 사랑의 헌혈운동에 참여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2026년에는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도 가입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박희순 지사회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오랜 시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신 네 기업과 대표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인도주의 활동을 더욱 확대하고, 따뜻한 나눔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