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강정보통신(주),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92호
재난구호 정기후원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 앞장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해강정보통신㈜(대표 정영희)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92호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김해시에 소재한 해강정보통신㈜는 통신공사 및 통신자재 판매 전문기업으로, 김해시 행정자가통신망 유지관리와 CCTV·재해문자전광판 시스템 운영 등 지역사회 안전 인프라 구축에 기여하고 있으며, 한국가스공사와 한국도로공사 등의 협력업체로도 활동하고 있다.
해강정보통신㈜는 2026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해 갑작스런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활동과 생명 보호를 위한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2020년 김해인재육성장학재단에 장학기금을 기탁하고, 시민 안전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2019년 김해시 유공시민표창을 수상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정영희 대표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만드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