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봉사회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 시상식 개최
우수 봉사회·봉사원 시상… 나눔문화 확산 공로 격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화), ‘2026년 상반기 봉사회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의 성과를 격려하고 우수 봉사회 및 봉사원을 포상하기 위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경남 전역에서 진행됐으며, 적십자 봉사원들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을 홍보하고 정기후원 참여를 독려하는 등 나눔문화 확산에 힘썼다.
시상식에서는 고성군협의회, 거제시협의회, 하동군협의회가 우수 시·군구협의회로, 고성읍·옥포1동·석전동·하동읍·상동면봉사회가 우수 단위봉사회로 선정됐다. 또한 이동자, 최미곤, 하수민, 정금자, 유수연, 서영희 봉사원이 정기후원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경남지사 사무처장은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의 성공은 현장에서 헌신한 봉사원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정기후원 개발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인도주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