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2025년 삼성 후원 청소년 멘토링 해외봉사활동 발대식 개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025년 삼성 후원 청소년 멘토링 해외봉사활동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는 경남지사 RCY본부 직원을 포함하여 총 38명의 RCY 단원 및 지도자가 참여하였으며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및 봉사 단원 선서 등을 통해 해외봉사활동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또한,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인 활동을 위해 1박 2일간 2차 사전교육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가 주관하고 삼성(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총 38명의 구성된 해외봉사단이 2026년 7월 26일부터 8월 2일에 인도네시아 현지 학교 및 낙후 지역을 방문할 예정이다. 또한, 교육 환경 개선 활동 및 지원활동, 응급처치법 전파 등 보건·안전 교육, 현지 적십자사 견학, 우정의 선물 전달, 문화교류 활동 및 친선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인도주의 이념을 전파할 예정이다.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은 “RCY 단원들이 대한민국을 대표한다는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인도주의 활동을 몸소 실천하면서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