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건축사사무소·㈜누리환경기술원·오미식품,
적십자 명예장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속적인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이지건축사사무소(대표이사 신명관), ㈜누리환경기술원(대표이사 서정범), 오미식품(대표 이수희)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지건축사사무소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건축설계 전문기업으로, 신명관 대표는 창원시 건축위원회, 경관위원회, 공공건축심의위원회 위원을 역임하며 지역 건축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창원시체육회 이사 및 새창원로타리클럽 회장을 맡아 지역사회 봉사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2021년 10월에는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한 이후 현재까지 정기후원을 이어오며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누리환경기술원은 창원시 성산구에 본사를 둔 누리친환경그룹의 계열사로, 환경 관련 인허가 및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수행하는 기업이다. 해당 그룹은 2021년 8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에 참여하며 도내 취약계층과 위기가정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오미식품은 김해시에 위치한 식품제조업체로, 김해보건소 기부, 사회복지시설 반찬 기부 등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해당 기업은 2021년 10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을 실천하고 있다.
임정한 사무처장은 "오랜 기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부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이 따뜻한 온정이 위기가정에 잘 전달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