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 기빙클럽 122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은 7일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감사 박영순)와 기빙클럽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 박영순 감사가 참여하여 도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실천에 앞장섰다.
창원의창성산구협의회는 대한적십자 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열정적으로 동참해왔다. 삼계탕·빵·사랑의 밑반찬 등을 만들어 취약계층에 전달했으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일시대피자용 사업에도 참여하여 이재민 구호에 도움주었다. 또한, 결연세대 122가구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직접 방문하며 외로움을 달래드린 바 있다. 이러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면서도 이번에 성금까지 기탁하여 위기가정 지원에 힘쓴 것이다.
박영순 감사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면서 나눔의 가치를 체감해왔다‘며, 이번 기부가 지역사회에 작은 힘과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