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6월 호국보훈의 달 기념 감사 프로젝트 「고맙습니다, 찾아뵙겠습니다」실시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6월 29일(월) 경상남도 상이군경회 복지회관에서 대학RCY 회원들과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념하여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한 치킨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대학RCY 회원 9명이 참여하여 교촌치킨 60마리를 국가유공자 80여 명에게 전달하였으며,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국가유공자 분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특히 봉사활동에 앞서 대학RCY 회원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응원 메시지를 직접 작성하였으며, 이를 교촌치킨과 함께 전달하고 국가유공자 분들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활동은 교촌에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하여 진행되었다.
대한적십자사 대학RCY 회원들은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가 되어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대학적십자사 경남협의회 이가희 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분들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