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성산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
경남적십자사에 중증질환 장기치료 소방관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월), 창원성산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가
중증질환으로 인해 고통받는 소방관의 치료 및 생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해당 소방관은 중증질환으로 인해 현재 거동이 곤란할 뿐만 아니라 의사소통 및 인지 기능이 저하되어 재활치료에 집중하고 있다.
한편, 그는 임용 후 약 30년 이상 현장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지역사회 화재 진압에 힘써왔다.
창원성산소방서 소방안전협의회는 “평생을 화재로부터 지역사회를 지켜온 소방관 및 가족분들이 어려움을 이겨내고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