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 D&A, 호국보훈의 달 맞아
경남적십자사에 국가유공자 냉방용품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월), LIG D&A(대표 신익현)가 6·25전쟁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국가유공자 100세대를 위한 냉방용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해당 전달식에는 적십자 봉사원과 경남동부보훈지청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지원을 통해 LIG D&A는 선풍기, 쿨매트, 여름이불 등 냉방용품을 준비했으며 적십자 봉사원분들이 함께하였다. LIG D&A는 작년에도 혹서기 재난취약계층 국가유공자 100세대에게 냉방용품과 심리정서지원 등을 제공하며 예우를 표한 바있다.
LIG D&A는 레이더, 항행용 무선 기기 및 측량 기구, 무기 및 총포탄, 유·무인 항공기 및 유·무인 비행장치 제조업 회사이다.
신익현 대표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갖출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국가유공자분들이 존중과 돌봄을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