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산종합건설, 경남적십자사 ESG실천기업 가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태산종합건설(대표이사 남경)이 ESG기업에 동참해 지속가능한 경영을 실천하고자 하는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태산종합건설(대표이사 남경)은 건설업체로서, 2025년 산불과 튀르키예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기탁과 기부물품을 직접 전달하는 등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부터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해 정기적인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걸음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대한적십자사 캠페인인 ‘ESG실천기업’에 동참했다. ‘ESG실천기업 캠페인’은 기업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기업의 정기후원을 통해 재난구호 활동 등 인도주의 사업에 기여하는 대한적십자사의 나눔 캠페인이다.
㈜태산종합건설은 이러한 공헌을 인정받아 올해 6월 대한적십자사 명예장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남경 대표이사는 “사회적인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발자취를 남기겠다“고 말하였으며 ”기업의 이익뿐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함께 창출하겠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