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플라자 이태경 대표 부친(故이용호),
경남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가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5일(목), 합성플라자 이태경 대표 부친(故이용호)이 경남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경남 14호에 가입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故이용호의 아들(대표 이태경)과 손자(실장 이병근)가 故이용호의 이름으로 특별회비를 전달하여 가입된 것으로 25일(목)에 함께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들은 故이용호의 나눔 정신을 이어받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이태경 대표가 1993년에 설립한 (재)죽암장학재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성실하고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에게 베풀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하였다.
이태경 대표는 아버지인 故이용호를 대신하여, “뜻깊은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적십자사 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5년 이내 기부금을 납부 약정한 경우 가입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