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본병원,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참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수), 의료법인신화성의료재단잘본병원(이상준 이사장)이 씀씀이가 바른기업 485호로 참여함과 동시에 회원유공장 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잘본병원은 2022년부터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하여 공공의료지원을 후원하였다. 이는 의료취약계층을 위한 공공의료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소외계층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데에 일조하고 있으며 꾸준한 나눔활동을 인정받아 2024년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상하였다. 그리고 현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였으며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동참하며 활동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잘본병원은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신화성의료재단 소속으로 재활전문병원이며, 2022년 창원한마음병원과 진료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상준 이사장은 “작은 나눔 실천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