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철강(주),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성지원에
이불 25세트 지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금), 신화철강(주)(대표 정현숙)이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아동양육시설인 사회복지법인 성지원에 이불 25세트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신화철강(주)는 창원시 팔용동에 소재한 철강유통회사로 다양한 철강 제품과 서비스로 쇼트·페인트 부문 최신설비 및 자동화 시스템을 통해 철강재원스톱유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실천하며 2023년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11호·전국 202호로 등재되기도 하였으며, 2024년 적십자 회원 유공장인 최고명예장을 수상받기도 하였다.
뿐만 아니라,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동참, 사랑의 쌀, 교통약자 이용차량 기탁, 긴급 위기가정 지원 기금 마련 등 일시적인 후원에 그치지 않고 꾸준한 정기적인 기부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복지 향상에 힘을 보태고 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신화철강(주)는 올해 ‘씀씀이가 바른 기업’ 캠페인에 가입하여 적십자 ‘씀씀이가 바른 기업’ 472호로 선정된 바 있다.
정현숙 대표는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어려움을 겪는 소외계층과 함께 성장했다“며, ”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