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가 가족,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에 기부금 기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2일(월), 정이가 가족(정영화·이임영 부부주택)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기부금 1,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정이가 가족은 2024년부터 지금까지 매년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전달된 기부금 1,100만 원은 정영화 및 이임영 부부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 11명이 각각 100만 원씩 모아 마련되었다.
정영화·이임영 부부는 대한적십자사 1억 원 이상의 개인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 클럽 경남 8호이다. 정영화 이사장은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으로 역임하고 있으며, 경남로봇산업협회 회장과 경남벤처투자 이사장 등으로 역임하고 있다.
정영화 경남벤처투자 이사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추천을 통해 2022년 보건복지부가 주최한 '제11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자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회원으로도 등재되었다.
정영화 경남벤처투자 이사장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있지만해당 활동들로 인하여 점점 변화되는 위기가정을 보며 뿌듯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임영 대표이사는 ㈜우아도 운영하며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아를 통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함께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