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강건재철물,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84호 선정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수), 미강건재철물(대표 이정우)을 ‘씀씀이가 바른기업’ 484호로 선정하고,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미강건재철물은 건축자재 및 철물 도소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적십자사를 통해 위기 가정 지원에 힘쓰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정우 대표는 ”생각지도 못한 상황으로 고통받는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일회적인 나눔활동에 그치지 않고 씀씀이가 바른기업을 진정성있게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