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학교여성운영위원장 협의회
사랑의 쌀 기부 물품 전달식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5일(월), 창원시 학교여성운영위원장 협의회(회장 문춘자)으로부터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사랑의 쌀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창원시 학교여성운영위원장 협의회 회장 및 회원이 참여하여 백미 200kg를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뜻을 함께했다.
협의회는 지난 2022년부터 4년째 아동·장애인 복지시설, 용지동 행정복지센터와 경남 도내의 위기가정을 위한 기부를 지속적으로 매년 시행하고 있다.
문춘자 회장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일상을 이어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