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에이치(주)·베스트에프에이(주),
대한적십자사 명예대장·명예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1일(목), 지역사회에 지속적이고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온 두 기업, 에스엠에이치(주)(대표 정장영)와 베스트에프에이(주)(대표 김유찬)에게 각각 회원유공장 명예대장과 명예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과 인도주의 활동이 널리 알려지고, 더 많은 기업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에스엠에이치(주)는 2015년부터 꾸준히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후원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산불피해 성금 지원, 라오스 수해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 지원 등으로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왔으며, 2022년부터는 ‘씀씀이가 바른기업’과 ‘ESG 실천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또한, 2024년에는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등재 되었으며, ‘2025년 착한리더가 세상을 바꾼다’ 캠페인에 선정되어 인터뷰도 진행한 바 있다.
정장영 대표는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전국대의원 및 아리아(아테나 리더십 아카데미) 이사장으로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베스트에프에이(주)는 배전반 및 전기 자동제어반 제조업체로, 2019년부터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하여 활발히 활동하며 정기후원으로 약 1,800만 원의 누적 후원금을 기부하는 등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2021년부터는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지역 내 위기가정 지원에도 힘을 보내고 있다.
정장영 대표는 “나눔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함께 실천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들의 따뜻한 나눔과 인도주의 활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