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오늘(10일), 그랜드 머큐어 앰버서더 창원 2층 발라드룸에서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와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난 구호활동 △기부문화 확산 △사회공헌활동 △사랑의 헌혈 및 생명보호운동 △기타 협력사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는 산청과 하동 지역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기탁 등 지역사회 연대를 실천하며, 자발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여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
윤 회장은 “기업의 성장만큼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적십자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중소기업융합경남연합회는 도내 720여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으며, 회원 간 협력과 교류를 통해 중소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도모함은 물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