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그린에너지,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82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9일(화), ㈜함안그린에너지(대표 유승찬)를 ’씀씀이가 바른기업 482호‘로 선정하고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
㈜함안그린에너지는 수소연료전지 개발 및 발전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 기업은 2026년 4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2025년 4월에는 한국남부발전과 함안사내산단 연료전지 준공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유승찬 대표는 “에너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처럼 나눔 또한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