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적십자사, 국가자격증 수상구조사 (2급) 특례시험 주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7일(일), 양산 천성산국민체육센터에서 인명구조요원 자격보유자를 대상으로 ‘제1회 수상구조사 2급 특례시험’을 주관했다고 밝혔다.
수상구조사 (2급) 특례시험은 기존 인명구조요원 자격을 보유한 응시자들의 국가자격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영법, 장비구조, 응급처치 등 수상구조사에게 요구되는 핵심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였다.
특히, 시험 전날에는 같은 장소에서 사전 교육이 실시되어 평가기준과 실기 종목에 대한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응시자들의 시험 이해도와 실기 적응력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경남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인명구조요원 재강습, 생존수영강사, 수상구조사 등 다양한 수상안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오는 7월 26일에는 제2회 수상구조사 2급 특례시험이 예정되어 있으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대한적십자사 홈페이지 내 재난안전교육 메뉴에서 교육 일정 확인 및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055-278-2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