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한마음병원,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 수상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5일(금), 한마음국제복지재단(창원한마음병원 이사장 최경화)이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대장을 수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수상은 한마음국제복지재단이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협력과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재단은 2010년부터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와 협력하여 난방비 지원금 총 4억 원을 기부하며 약 3천여 세대의 취약계층을 지원해 왔으며, 위기가정 생필품 지원, 집중호우 피해 성금, 생필품 세트 전달, 희망나눔 김장 한마당 행사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펼쳐오고 있다.
특히, 최경화 이사장은 2025년 11월부터 경남적십자사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써 왔으며, 한마음국제복지재단은 적십자 고액기부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5억 클럽에 가입하는 등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2024년도에는 적십자사로부터 국무총리 표창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기도 했다.
최경화 이사장은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지역사회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작게나마 실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작은 실천을 이렇게 기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