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제이에이치,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481호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금), ㈜에스제이에이치(대표이사 권광열)를 ‘씀씀이가 바른기업’ 481호로 선정하고, 명패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에스제이에이치는 경남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에 위치한 농업 및 임업용 기계 제조업체로, 특장차용 로타리액츄에이터, 기어펌프, 유압밸브 등 유압 기술 기반의 핵심 부품을 전문적으로 생산하고 있다. 이 기업은 2016년, 모교인 경남대학교의 개교 70주년을 기념하여 500만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유대도 깊은 기업이다.
또한, 2025년 말부터 적십자사를 통해 위기 가정 지원에 힘쓰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다.
권광열 대표이사는 “우리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