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회사 에스 · 박윤규 치과의원,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26호, 27호 가입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오늘, 주식회사 에스(대표이사 김미연)와 박윤규 치과의원(원장 박윤규)이 각각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26호와 27호로 등재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지사 박희순 회장, RCHC 회원 ㈜신한정기(대표이사 한광덕), 에스엠에이치(주)(대표이사 정장영), 김안과의원(대표원장 김해곤) 등 내외빈 125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주식회사 에스와 박윤규치과의원은 각각 경남 26호와 27호로 이름을 올리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활동에 동참하는 의미를 더했다.
주식회사 에스는 공기청정기, 비데, 정수기, 노트북 등 종합가전 렌탈사업을 주력으로 하며,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위기가정과 청소년 학습비 지원, ‘씀씀이가 바른기업’, ‘ESG실천기업’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으로 인해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과 경상남도 사회공헌자 인증서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박윤규 치과의원은 1996년, 연고가 없는 마산에 치과의원을 개원하여 30년간 지역민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 스무 살 때 기차 충돌 사고로 오른쪽 무릎 아래를 절단하는 어려움을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으로서의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다시 도전하였으며, 이후 오지마을 봉사활동과 해외 봉사 등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 왔다. 또한, 사랑의열매와 유니세프에 1억 원의 고액후원자로 이름을 올리며, ‘세상에 돌려주는 삶’을 실천하는 모범적인 사회공헌 활동가로 인정받고 있다.
경남적십자사와는 2021년부터 인연을 맺었으며, 2026년 4월에는 ‘ESG실천기업’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지속적인 인도주의 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RCHC)’은 1억원 이상 법인 및 단체가 참여하는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공유하는 나눔 플랫폼이다.
김미연 대표이사는 “이번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을 계기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과 인도주의 실천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윤규 원장은 “베푸는 데 손해볼 일은 절대 없고, 봉사할 대상과 기회를 얻은 것에 항상 감사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