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헌혈과 함께 즐기는 교촌치킨 DAY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5월 21일(목), 인제대학교 늘빛관에서
‘헌혈과 함께 즐기는 교촌치킨 DAY’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인제대학교 RCY 회원들과 함께 헌혈 참여를 독려하고, 헌혈증 기부와 치킨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데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는 '헌혈차 오는 날'에 맞춰 진행되었으며, 헌혈 참여와 헌혈증 기부를 독려하는 동시에 RCY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분들께는 감사의 마음을 담아 교촌치킨 30마리를 선착순으로 나누어 드렸으며, 총 71장의 헌혈증이 기부되어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날 헌혈에 참여한 인원은 164명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지역사회의 뜨거운 관심과 참여를 보여주었다. 헌혈증을 기부한 기부자분들께는 따뜻한 교촌치킨과 함께 감사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며, 인제대학교 RCY 회원들은 기부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활동은 교촌애프앤비(주)의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와 연계되어 진행되었으며, 대한적십자사 RCY 회원들은 5월부터 11월까지 약 7개월간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인제대학교 RCY 박유하 회장은 “헌혈증 기부자분들께 직접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촌스러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곳곳에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RCY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