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산새마을금고, 물금읍적십자봉사회 삼계탕 나눔 지원 사랑의 기부금 400만원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지난 11일, 남양산새마을금고(이사장 김영철)로부터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기부금 4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양산시 물금읍적십자봉사회(회장 백미숙)가 주최하는 ‘초복 특식(삼계탕) 나눔 행사’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 행사는 지역 내 어르신 500명에게 건강한 여름철 식사를 제공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남양산새마을금고는 매년 지속적으로 지원하며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에 힘쓰고 있다.
남양산새마을금고는 이번 지원뿐만 아니라, 양산시 장애인체육회 발전기금 기탁, 항일독립운동기념관 건립 지원, 양산시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 저소득층 치매 어르신을 위한 담요 기증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2022년, 2024년, 2025년에는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에 참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김영철 이사장은 “남양산새마을금고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경남적십자사와 함께 지역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