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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마산현모회, 경남적십자사 산불 성금 274만 원 전달

배포일 :
2025.05.13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2일(월) 마산현모회(회장 박영란)가 경남 대형산불 피해지원 성금 274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마산현모회 박영란 회장, 이연주 사무국장, 정해진 재무국장, 김영자 감사, 김민정 사무차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마산현모회는 초등교육 발전에 힘이 되고자 1967년 설립된 학부모 단체로, 학교시설물 건립, 교육자료 전달, 장학사업, 다양한 봉사활동 등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소외계층·환아 지원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일일 찻집 운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영란 회장은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피해 지역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복귀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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