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8일(목) ㈜명신관광(대표이사 안종주)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3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명신관광은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전세버스 운송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19년 9월부터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정기후원 프로그램에 동참해 왔으며, 지난 3월부터 증액하여 씀씀이가 바른기업 프로그램에 동참하였다.
정기후원 외에도 2021년부터 3년간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일시기부 챌린지 기빙클럽에 참여했다. 이러한 나눔문화에 기여한 공로로 2024년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
안종주 대표이사는 “5년이라는 시간 동안 정기후원을 하며 경남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지켜봐 왔다”며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더 힘을 보태고자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동참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