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9일(화) 창원특례시불교총연합신도회(회장 이상연)가 경남 대형산불 피해지원 성금 4,005,000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창원특례시불교총연합신도회 조보현 수석부회장, 김종석 부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창원특례시불교총연합신도회는 지난 2024년 7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의 재가불자를 대표하는 단체로서 출범했다.
조보현 수석부회장은 “해당 성금이 산불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피해 지역주민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