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목) 우림테크(대표 이삼연)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2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우림테크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금속 표면처리 전문 기업이다. 전기아연도금, 카드뮴도금, 화성피막, 인산염피막, 양극산화피막, 도장 등을 주력 사업으로 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24년 제28회 경남중소기업대상 기술혁신 부문을 수상한 바가 있다. 또한, 이삼연 대표는 지난 4월 3일 경남이노비즈협회 제11대 회장으로 취임했다.
이상염 대표는 “지역사회의 어려움과 함께하는 따뜻한 기업이 되고자 적십자사의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역의 도움이 필요한 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