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목) 대흥공업㈜(대표이사 김재환)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2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흥공업㈜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플랜지, 노즐 등 선박 구성 부분품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적극적 해외판로 개척을 통해 2012년 천만불 수출탑, 2020년 중견기업 부문 경남무역인상을 수상했다. 또한, 김재환 대표이사는 2024년 8월 자랑스러운 김해 CEO상을 수상한 바 있다.
김재환 대표이사는 “어려움을 겪는 소외이웃들이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도울 수 있어 보람된다”며 “앞으로도 따듯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가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