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월) 경남RCY위원회(위원장 김희숙)가 경남적십자사에 희망나눔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4월 경남RCY위원회 월례회에서 김희숙 위원장 외 위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1999년 조직된 경남RCY위원회는 현재 22명의 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매해 희망나눔성금 전달과 더불어 RCY(Red Cross Youth) 활동 지원으로 합동입단선서식 페스티벌, 전국캠프, 우정의 선물상자, 응급처치 경연대회 등 기부금을 전달함으로써 RCY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희숙 경남RCY위원회 위원장은 “경남RCY위원회에서는 RCY단원들과 어르신ㆍ청소년 세대공감 프로그램, 제빵 봉사, 김장 행사, 도내 청소년 인성교육 등을 통해 경남지역 RCY활동을 지원하고 있다”며 “미래의 주역인 RCY단원들이 다양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