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4일(월) 닥터페디 본점(대표이사 백선영)과 적십자 희망나눔 사업장 6,300호점 전달식을 진행했다.
닥터페디 본점은 창원시 의창구 더시티세븐에 위치한 풋케어 전문점이다. 해당 사업체는 국내 최초로 독일 풋케어 기술과 화장품에 기반한 전문 발 관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문제성 발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세미나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백선영 대표이사는 “닥터페디를 찾아주시는 고객분들께 보답하는 마음으로 나눔 활동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희망나눔 사업장 명패를 보신 분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희망풍차 나눔명패’는 기업체, 사업장, 개인 등이 후원회원으로 가입하고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대한적십자사 나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