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금) ㈜효성산업(대표이사 양종대)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23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효성산업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포장용 플라스틱 성형용기 제조 기업이다.
양종대 대표이사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어 이번 정기 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에 따듯한 손길을 나누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