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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6명, 재난구호 활동 지원 성금 1,100만 원 전달

배포일 :
2025.04.09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금)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김효선 위원장 외 5명이 적십자 재난구호 활동 지원 성금 1천1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김효선 위원장 2백만 원, 박정희 前 위원장 2백만 원, 민춘화 前 위원장 2백만 원, 조갑윤 前 위원장 2백만 원, 강순임 前 위원장 2백만 원, 조현미 부위원장 1백만 원으로 총 1천 1백만 원을 기부했다.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1978년 결성 이래 경남지역의 인도주의 사업 전반에 대해 자문·후원하고 있다. 봉사원연수 및 전문교육 지원, 재난구호활동 지원, 적십자 나눔의 집 냉장고 기부 등 인도주의 활동에 앞장서서 지원하고 있다.


김효선 위원장은 “경남적십자사가 재난 상황에서 원활한 구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함께 성금을 모아 전달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경남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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