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금) 국림피엔텍㈜(대표이사 노왕기)과 ESG실천기업 7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림피엔텍㈜은 경남 양산시에 위치한 운송장비 조립용 플라스틱제품 제조 업체이다. 노왕기 대표이사는 2011년 (사)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학술발표대회에서 대한민국 경영자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2024년도 양산시 우수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되었다.
노왕기 대표이사는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 싶어 동참하게 되었다”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