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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경상남도사회대통합위원회, 경남적십자사 산불 피해지원 2천 5백만 원 기부

배포일 :
2025.04.07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7일(월) 경상남도사회대통합위원회(위원장 최충경)가 경남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의 피해지원 성금 2천 5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사회대통합위원회는 진영과 이념, 세대를 아우르며, 화합과 통합의 도정을 펼쳐나가기 위해 2022년 출범했다. 2025년 1월 출범한 2기 위원회는 5개 분과위원와 70명의 위원으로 구성돼 2026년 11월 말까지 활동한다.

또한, 최충경 위원장은 경남스틸의 회장이자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의 자문위원으로 역임하고 있다.

최충경 위원장은 “산불 피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기부가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하고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경남적십자사에서 산청 산불 피해지원 성금 모금과 하동 산불 피해지원 성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다. 기부 참여 방법은 경남적십자사 홈페이지 또는 전화(055-278-271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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