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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BNK경남은행, 적십자 특별회비 4천만 원 전달

배포일 :
2025.04.04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3일(목) BNK경남은행(은행장 김태한)으로부터 적십자 특별회비 4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전했다.

BNK경남은행은 매년 BNK경남은행과 BNK부산은행이 함께 마련한 특별회비를 납부하고 있다. 또한, 김장김치와 겨울 이불을 기탁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외에도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난 2024년 ‘경상남도 사회공헌자 인증서’를 전달받았다.

김태한 은행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나눔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게 됐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지역사회와 따뜻함을 나눌 수 있도록 은행에서도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된 기부금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경남 지역의 위기가정 및 취약계층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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