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월)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아신유니텍㈜(대표이사 유재경), 주식회사유니스타(대표이사 임영갑, 정순옥)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아신유니텍㈜(대표이사 유재경)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한 자동차부품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3년 8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 동참하고 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이 전달되었다.
주식회사유니스타(대표이사 임영갑, 정순옥)은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한 기계·설비·자동차 등을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2021년 4월부터 ‘희망풍차 나눔사업장’ 정기후원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3년 연속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빙클럽 챌린지에 동참하였다.
주식회사유니스타 임영갑 대표이사는 “적은 금액이라도 온정의 손길을 나누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왔다”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나눈 작은 정성이 모여 이렇게 회원유공장을 받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