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1일(금) (유)기아동창대리점(대표 하재윤)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2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유)기아동창대리점은 창원시 의창구에 위치한 자동차 신품소매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4년 지역사회의 두 개 사업체와 함께 사랑나눔 종이비행기를 통해 미혼모와 한부모가정 5곳에 냉장고와 건조기 총 5개를 지원하는데 힘을 보태기도 했다.
하재윤 대표는 “적십자사의 여러 활동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겨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가입하게 되었다”며 “이번 후원금으로 조금이나마 소외된 이웃이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가 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