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9일(수) ㈜삼우리콘산업(대표이사 양진수)과 ESG실천기업 7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삼우리콘산업은 경남 함안군에 위치한 건설 폐기물 처리 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에 1억 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경남 6호로 등재했다. 또한, 2020년 창원시에 코로나19 극복 성금 1천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양진수 대표이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시 한번 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힘을 보탤 수 있어 뜻깊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ESG실천기업 캠페인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SG실천기업’은 환경, 사회적 책임, 윤리경영에 앞장서는 기업으로 경상남도 내 위기가정을 지원하기 위해 월 50만 원 이상의 정기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