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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남

(합)대창강업 외 3곳, 경남적십자사 기빙클럽 41~44호 동참

배포일 :
2025.03.18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17일(월) 2025년도 기빙클럽 41~44호 기부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기빙클럽 41호 (합)대창강업(대표 노현철), 42호 법률사무소우림(대표변호사 나유신), 43호 새롬재활요양병원(이사장 강봉한), 44호 ㈜유비텍(대표이사 오명원)이 참여했다.

(합)대창강업(대표 노현철)은 창원시에 위치한 금속 문, 창, 셔터 및 관련 제품을 제조하는 기업이다. 2021년부터 적십자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으며, 2019년부터 한길봉사회 적십자봉사원으로 활동하며 인적나눔 또한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과 함께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은장을 수여하였다.

법률사무소우림(대표변호사 나유신)은 창원시에 위치한 형사민사 전문 변호사무소이다. 해당 사무소는 2021년부터 매년 도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약 4년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풍차 정기후원 캠페인에 동참했다.

새롬재활요양병원(이사장 강봉한)은 지역 주민의 보건 환경 향상과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함안 최초의 재활요양병원으로 함안군에 위치하고 있다. 해당 병원은 2021년부터 지역사회의 어려운 가정을 위한 기빙클럽에 동참하고 있다.

㈜유비텍(대표이사 오명원)은 창원시에 있으며 산업용 로봇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21년부터 매년 기빙클럽에 동참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적십자사 박희순 회장은 “오늘 전달해주신 소중한 기부금 덕분에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해드릴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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