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회장 안정숙)는 13일(목) 2025년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의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임기가 만료된 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의 임원 9명(회장 김귀덕, 직전회장 김영애, 부회장 안정숙, 부회장 김영자, 사무국장 김행진, 재무국장 박명숙, 홍보국장 하영희, 감사 신순자, 감사 서영희)에 대해 공로패를 수여했다.
또한, 새롭게 선출된 신임 임원 9명(회장 안정숙, 직전회장 김귀덕, 부회장 서혜정, 부회장 신영하, 사무국장 조은순, 재무국장 윤명혜, 홍보국장 신연희, 감사 정계선, 감사 이금자)에게 선임증을 수여하였다.
이외에도 2024년 한 해 동안 활동 우수 봉사회 6곳에 봉사회 지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시군구협의회에 새롭게 선출된 회장 20명에게 선임증을 수여하였다.
봉사회 경상남도협의회 안정숙 회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열정을 쏟아주신 선배 임원들의 발자취를 잘 이어나가겠다”며 “인도주의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