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7일(금) 경남공영㈜(대표이사 김수길)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20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남공영㈜은 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석회석 및 점토 광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03년 12월 설립되어 토사석 채취, 암발파, 골재생산 등의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김이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는 서로 엮여있어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다”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나누면서 살아가고 싶어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