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7일(금) ㈜제일지대(대표이사 김이규)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19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제일지대는 경상남도 밀양시에 위치한 용기 및 포장지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밀양시 상남면에 10년 이상 꾸준한 백미 기탁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해왔다. 또한, 김이규 대표이사는 밀양소방서 클린소방협의회 위원으로 2018년 위촉되었다.
김이규 대표이사는 “지역사회활동을 실천하던 중 재난 상황에서 구호 활동을 펼치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동하는 적십자사를 믿고 바른기업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며 “소외되는 이가 없도록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