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6일(목) 경남적십자사 최재훈 부회장과 적십자 희망나눔성금 1천만 원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은 2025년 제1차 상임위원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해당 기부금은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신사옥 이전 및 제2 인재개발원 조성을 위해 전달되었다.
최재훈 부회장은 1996년부터 적십자봉사원으로서 인도주의 활동을 펼쳐왔으며, 2013년 한길적십자봉사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최재훈 부회장이 대표인 삼성대학약국은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위치하며 2015년에 개원한 약국이다. 해당 약국은 2020년, 2024년 일시 기부 챌린지인 기빙클럽에 동참하였으며, 2017년 10월부터 현재까지 꾸준히 정기기부에 동참하고 있다.
최재훈 부회장은 “오랫동안 경남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을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다”며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