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4일(화)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신대구부산고속도로㈜(대표이사 임화진), 주식회사산타맘(대표이사 황지원), 농업회사법인㈜유비무환(대표이사 김유경), ㈜동방인테리어(대표이사 이상헌)에 명예장을 전달하였으며, ㈜누리환경기술원(대표이사 서정범)에 금장을 전달했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대표이사 임화진)는 2006년 1월 개통 후 20여 년간 1일 13만대 차량이 통행하며 경남과 경북을 이어주는 영남지역 교통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2016년부터 매년 1백만 원씩 적십자 특별회비를 납부하여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해왔다.
주식회사산타맘(대표이사 황지원)은 아이들에게 안전한 것만 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으로 다양한 성장 영양제와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하는 기업이다. 2022년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으로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정기후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2023년 경남적십자사를 통해 어린이 영양제 2,750박스를 창원중부지구 아동·청소년 275가구에 기부했다. 또한, 2024년 일시 기부 챌린지인 기빙클럽에 동참했다.
농업회사법인㈜유비무환(대표이사 김유경)은 양산시에 위치한 건강기능식품 전문 제조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2년 8월부터 2024년 2월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가입하였으며, 현재까지도 정기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2022년 9월 도내 위기가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을 기부했다.
㈜동방인테리어(대표이사 이상헌)는 진주시에 위치해 인테리어 디자인 업체이다. 해당 기업은 2020년 4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정기후원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에 실천하고 있다.
㈜누리환경기술원(대표이사 서정범)은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한 환경 관련 엔지니어링 서비스기업이다. 2021년 7월부터 정기후원 캠페인 씀씀이가 바른기업에 참여하여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성을 전해왔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주) 임화진 대표이사는 “매년 지역민으로부터 받은 긍정적인 에너지를 다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눈다는 마음으로 기부해왔다”며 “꾸준히 나눔에 참여하여 이러한 표창을 받게되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