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관장 서태원)에 생활용품세트 50개를 전달했다.
해당 생활용품세트는 한국자산관리공사가 후원한 생활용품세트 50개로 경상남도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하여 자립준비청년 50명에게 전달된다. 해당 생활용품세트는 샴푸, 바디워시, 치약, 비누, 칫솔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되어있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양육시설, 공동생활가정, 가정위탁 등의 다양한 시설에서 보호받던 보호대상아동이 만 18세 이후 보호가 종료되어 홀로서기에 나서는 청년이다.
서태원 관장은 “경남 도내의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을 위해 후원해주신 한국자산관리공사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생활용품세트는 도움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