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수) ㈜덕산금속(대표이사 김선화)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17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덕산금속은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하였으며, 2001년 10월 설립된 금속표면처리 및 조선기자재 제조업체이다.
김선화 대표이사는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조금이나마 나눔을 함께하고자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되었다”며 “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된 후원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