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6일(수) ㈜레오팔레스(대표이사 조정묵)와 씀씀이가 바른기업 416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레오팔레스는 경상남도 김해시에 위치하였으며, 2016년 설립된 비거주용 부동산 관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조정묵 대표이사는 “소외된 이웃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돕고 싶은 마음에 이번 정기후원에 동참하게 됐다”며 “이 기회를 발판 삼아 주변 이웃에 더욱 관심을 가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씀씀이가 바른기업’은 지역의 어려운 위기가정에 매월 2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캠페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