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회장 박희순)는 24일(월)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한 한국토지주택공사경남지역본부(본부장 임도식)과 ㈜유광씨앤씨(대표이사 윤일선, 윤정욱)에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경남지역본부(본부장 임도식)는 창원시 성산구에 위치하였으며, 주거용 건물 건설업을 영위하고 있다. 해당 기관은 2017년 경남적십자사의 김해급식소에 에어컨을 전달하였으며, 같은 해 무료급식을 지원했다. 또한 2018년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지원하였으며, 2023년부터 2024년 동안 빵국수나눔터 등에 참가해 총 1,493만 원을 기부했다.
㈜유광씨앤씨(대표이사 윤일선, 윤정욱)는 창원시 마산합포구에 위치하며, 미장방수공사와 도장공사를 하는 전문기업이다. 2020년부터 경남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하여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고 있으며, 2024년 경남적십자사의 일시기부 챌린지인 기빙클럽에 참여하여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경남지역본부 임도식 본부장은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라고 생각해왔다”며 “앞으로도 경남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